아사다 마오
美 피겨 전문기자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 중, 김연아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피겨 인사이드 - 세계선수권 특집 총결산] 피겨가 정직하다면 김연아를 선택할 것이다
[피겨 인사이드 - 세계선수권 특집 3] SBS 피겨해설 위원 방상아, "김연아는 언제나 우승 후보"
[LA 현장 리포트] '현지연습시작' 김연아, 일본 선수 피해 6그룹 배정
[피겨 인사이드 - 세계선수권 특집 1] 피겨 코치 신혜숙, "제2의 김연아 되고 싶다면 끊임없이 노력해라”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연습 방해, 그냥 넘길 수 없다
플랫 "연아-마오, 여자 피겨의 수준을 높이다"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CF 활동이 문제가 없는 이유
[피겨 인사이드] 일본 피겨, 98대의 카메라에 담긴 야심
[피겨 인사이드] 캐나다가 조애니 로셰트에게 거는 희망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피겨의 전설' 비트와의 공통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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