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홈런
'이닝·다승 1위' 윌커슨-'타율·OPS 1위' 김혜성 포함 8명, KBO 6월 MVP 후보 선정 [공식발표]
이승엽 제친 최정 "내 자신이 자랑스러워, 500홈런 목표로 뛰겠다" [부산 인터뷰]
최정 응원하는 이승엽 감독 "2위로 밀려도 괜찮아, 600홈런까지 쳤으면" [잠실 현장]
'466홈런' 최정, 이번주 국민타자 넘을까? KBO 새 역사까지 '단 두 방' 남았다
이정후가 뺏어간 최연소 기록, 이승엽 감독은 전혀 개의치 않았다
최정 '500홈런까지 갑니다~'[포토]
이승엽 "최정, 한국 최초 500홈런 달성하기를"
류현진 "포스트시즌 포기 이르다, 아직 경기 많다"
'위대한 홈런왕' 행크 애런, 향년 86세로 타계
SK 팀 최다 승? 린드블럼 최다 K? 후반기 주목되는 기록들
[야구전광판] '순위 몰라요' LG 5연패, 촘촘해지는 4~7위 간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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