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컴
이래서 '에이스'구나, 변화 통해 돌파구 찾은 KIA 네일 "괜찮아지는 걸 느끼고 있다" [현장인터뷰]
"더 던지겠다고 했는데 말렸죠" 빅이닝 허용에도 버틴 류현진, 사령탑은 격려를 보냈다 [대전 현장]
'투·포수 사인 교환 장비' 피치컴 도입…SSG는 "전적으로 선수들에게 맡길 생각" [잠실 현장]
"나는 템포를 빠르게 하고 싶은 투수"…피치컴과 '찰떡궁합' 韓 우완 에이스, 더 강해진다 [현장 인터뷰]
'미친 뒷심' KT 뒤집기쇼! 배정대 9회 2사 동점 만루포→문상철 연장 결승포…키움전 9연승 질주 [고척:스코어]
"뭘 던져야겠다, 계산이 섰다는 거잖아요" 이강철 감독이 본 '피치컴' 순기능 [고척 현장]
장성우 '오늘도 사인은 피치컴으로'[포토]
하영민 '벨트에 착용한 피치컴'[포토]
하영민 '피치컴 수신기 교체'[포토]
KBO 역사 첫 '피치컴 착용' 선발 격돌 열릴까…롯데 박세웅·두산 곽빈 모두 호의적 [울산 현장]
"감독님 진짜! 좋은 사람" 쿠에바스가 본 이강철은?…"한국의 페드로 마르티네스" [현장 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