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고
'6월 7G ERA 14.40' 롯데 고졸루키, 데뷔 후 첫 2군행…반등 계기 마련할까
153km 강속구?…'19세 마무리' 김택연의 진짜 무기는 '멘털'이다
"내 공 못 던지면, 더 후회할 것 같았다"…다시 찾아온 선발 기회, 이번에는 증명했다 [대구 현장]
'19세 마무리' 된 날, 공 4개로 SV…김택연 "더 큰 위기, 더 힘든 날도 이겨내겠다" [현장 인터뷰]
'KIA 태풍' 나눔 올스타 12개 중 10개 '선두'…중간투표 전체 1위는 두산 양의지
김택연 선수, '김재환 아들' 된 소감 어때요?…"선배님 너무 멋있어요" [현장 인터뷰]
정경배 대행 "많이 울었다, 죄송하다는 말 밖엔"…'40년 지기' 떠난 그날 [대전 현장]
긴장 NO! 육선엽, 국민유격수는 안 믿었다…"나도 다리 후들거렸어요" [잠실 현장]
"선발진 한 축을 맡아야 할 선수"…92구까지 지켜봤는데, 또 조기 강판 이호성을 어쩌나
"김택연은 '택쪽이'"vs"이병헌 형은 '거짓말쟁이'"…당신의 선택은? [인터뷰]
"잃을 게 없다고 생각할 걸"…'데뷔 첫 홀드' 김택연 "정신 차렸습니다" [현장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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