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혁
김지유-서윤혁-장선율 '즐거운 VIP시사회'[엑's HD포토]
NTX "자만 아닌 자신감, 간절함 클수록 성장" [엑's 인터뷰③]
NTX "아이돌 시장 미래 불확실, 차별화된 음악 필요" [엑's 인터뷰②]
NTX "얼굴만 예쁘장한 아이돌 되고 싶지 않죠" [엑's 인터뷰①]
NTX 호준 "나도 '밀양 손씨'…외모 닮은 손흥민 응원"
"겉멋 아냐"…'탈퇴·공백' 부담 깬 NTX, '올드 스쿨' 담은 진심 [종합]
"방탄소년단 진 인성 닮고 싶어"…NTX의 성장 동력 (엑's 현장)[종합]
"불안감 엄습했지만"…NTX, '20개월 공백' 극복한 힙합 자부심 [종합]
'8인조 컴백' NTX "기현 탈퇴로 불안감 크게 들지 않아"
디셈버 DK “디셈버 이름으로 나홀로 활동”…가을 시즌 예고
'감독' 구혜선, 단편 영화 수상 실패 고백…"영광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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