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웅
'ML 525경기' 최지만 KT 입단! 1R 통과→2라운드 5순위 지명…고교 졸업 후 16년 만에 KBO 진입 [KBO 드래프트]
10개 구단 모두 'ML 67홈런' 최지만 1R 패싱…한화, 설악고 투수 민주홍→LG는 인창고 투수 윤예성 지명 [KBO 드래프트]
"선원이 아니라 선장 되길, 라밤바~" 롯데, 서울디자인고 박근서 선택했다...KT는 유신고 이승원→NC는 경남고 박보승 지명 [KBO 드래프트]
이정후에게 멀티히트 얻어맞고→리드 날려 분노…'CY 에이스' 끝내 글러브 집어던졌다! 선풍기도 '휘청'→"모두들 그를 무시해" 비아냥
삼성 '토종 에이스' 체면 구겼다…후반기 4번이나 '연승 스토퍼' 하더니, 이번엔 9실점 대참사→11년 만의 1위 꿈도 멀어진다
"걔마저 없었으면 갑갑" 이강철 허언 아니었다...'9:1→9:8' KT 다 잡은 경기 내주나 했더니, '3년 전 1R' 사이드암 KKKK→첫 SV 따냈다
하필 일본과 결승 앞두고? 농구 '버스 노쇼' 사건에 日 역시 분개…"의도적 방해라고 받아들여도, 할 말 없어", "너무 허술한 운영" [나고야 AG]
80일 쉬었던 롯데 '강속구 좌완', 마침내 실전 복귀→'152km 직구'로 배트 부러뜨렸다!…단 5구로 삼자범퇴 이닝 완성
이정후 또 터졌다! 이번엔 'CY 에이스' 상대 멀티히트 '쾅쾅'!…그러나 LEE 동점 만들어줬더니, 마운드 붕괴→팀은 4-10 패배
'창단 첫 100만 관중 도전' KT 팬들 또 매진시켜줬는데, '8사사구+3실책' 선수들 찬물 뿌렸다…2위와 1.5G 쫓기는 중 [수원 현장]
LG 암흑기 함께한 두 투수의 '대기록', 오지환도 박수 보냈다…"(우)규민이 형 오래오래 잘하길, (임)찬규는 동생이지만 존경해"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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