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창민
부진 끝에 2군행…'타율 0.197' 강진성-'ERA 14.21' 심창민, 1군 말소
'감독 경질' 극약처방에도 7연패, 헛심 뺀 NC의 총력전
친정팀 울린 김태군, 친정팀에 운 심창민
심창민 '아웃카운트 하나도 못잡고 강판'[포토]
심창민 '실점 없이 막는다'[포토]
심창민 '힘차게'[포토]
심창민 '이제는 NC 투수'[포토]
심창민 '7회말 등판'[포토]
4년간 잊혀졌던 1차지명의 선발 전환, “깜짝 카드 아니다”
‘5안타 6출루’ 친정 울린 김태군, 3폭투-3삼진 NC는 ‘씁쓸’
'17안타 폭발' NC 2군, 키움 2군에 16-5 대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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