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간판
황선우 "컨디션 나쁘지 않습니다", 자신감 전했다…한국 수영 두 번째 金메달 나올까 [도쿄 현장]
'1위와 0.37초 차' 황선우, 자유형 200m 예선 2위로 결승행…대회 2연패 정조준 [도쿄 현장]
한국 배드민턴, 세계 최강 中 다 잡고도 '통한의 2-3 재역전패'…57위의 디펜딩 챔피언 제압도 끝내 소용 없었다→4강 진출 아쉽게 무산 [나고야 AG]
'어깨 부상' 김우민, 몇 달 참았던 눈물 왈칵 쏟았다..."숨기고 있었는데, 다 무시하고 해보려고 했는데" [도쿄 현장]
세계챔피언 맞구나! 송세라, 펜싱 女 에페 개인전 '금메달'…항저우 銀 한 풀었다 [나고야 AG]
[속보] 한국 남자 배드민턴 대형사고!…최대 이변 보인다→세계챔피언 중국에 2-1 리드, 벼랑 끝으로 몰았다
[오피셜] 한국 수영 초비상! 김우민, 자유형 200m 포기 확정…왼쪽 어깨 힘줄 및 와순 부분 파열 소견→"부상 때문에 안 됐다, 억울" 눈물 (도쿄 현장)
이게 황선우 존재감인가…"컨디션 나쁘지 않았다, 오후엔 목 터져라 한국 응원할 것" [도쿄 현장]
'중국 나와!'…'미남스타' 유태빈 역전드라마→韓 남자 배드민턴, 홍콩 3-1 제압하고 단체전 8강 올랐다 [나고야 AG]
박상용 '中 마스터즈 챔피언'에 0-2 완패, 홍콩에 1승 내줬다…韓 배드민턴 2-0서 제동, 8강 확정 미뤄져 [나고야 AG]
결승전 아침 버스 노쇼→훈련 취소→금메달 획득…마줄스 감독 "오전 7시40분 경기였어도 열심히 준비했을 것, 韓 지휘 감사" [현장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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