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본상
故이선균→김새론까지…봉준호 "엄정함과 관용에 균형 있다면" [엑's 인터뷰]
거장 봉준호, 목놓아 외쳤다…"극장만의 가치, 한 부분 되고파" [엑's 인터뷰③]
봉준호 "'기생충' 후 부담? 없다…'미키 17', 6년 공백이라 하면 섭섭" [엑's 인터뷰①]
"'미키 17' 안 보면 후회" 거장 봉준호의 '확신'…찌질·땀냄새 나는 SF [종합]
'미키 17'로 5년만 컴백 봉준호…"기존 SF·인간복제와 다르다는 확신" (엑's 현장)[종합]
美친 선거 드라마 '러닝메이트'…새파란 아이들의 새빨간 정치질 '출격'
미리보는 오스카 후보작…롯데시네마, '2025 아카데미 기획전' 개최
'청불 독립영화'가 40만 관객…'서브스턴스', 11년 만의 대기록
봉준호 "BTS·'오겜' 나라에 계엄, 국격 떨어져…잘 정리될 것" 소신 [엑's 이슈]
혼외자 품은 '제작실장' 김민희…홍상수 베를린行 동행에 쏠리는 관심 [엑's 이슈]
6년 연속 홍상수♥김민희 '그 자연'→11년만 봉준호 '미키17'…베를린영화제 간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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