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의
'30홀드' 키움 김상수 "KS 7차전 우승컵 드는 것이 목표"
'승장' 키움 장정석 감독 "6회 만루서 조상우 땅볼 유도 좋았다"
[엑:스토리] '1점대 듀오' 김의준·강정현, LG 후반기 막강 기대주
지난 겨울 롯데가 밝혔던 포부, 지켜진 것은 없었다
[엑:스코어] '켈리 9승+이형종 홈런' LG, 삼성 상대 위닝시리즈!
'뉴페이스' LG 페게로 "내 강점은 파워, 몸 상태 이상 無" (일문일답)
[정오의 프리뷰] '류제국 대체' LG 김대현, 2번째 선발 기회 살릴까
구본혁의 번트, 이형종의 다리찢기…과감함이 만든 8회 승부처
[엑:스토리] '크기가 다른 그릇' 서준원 "신인왕? 제 꿈은 MVP에요"
'신무기 장착' 김민, 키움과 재대결…이강철 감독은 기대 중
잘 잡고 잘 때리고, LG 김현수 공수서 빛난 '캡틴 위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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