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준
[편파프리뷰] 꾸준한 장원준, 타선도 감 잡았다
[KS2] 두산-NC 2차전 선발 투수, 장원준-해커 예고
[KS1] '무실점 쾌투' 이용찬-이현승, 두산 약점 지웠다
두산-NC, KS 엔트리 28인 공개…NC 'PO 그대로'·두산 '함덕주 합류'
'비교우위'는 불펜, 막아야 이기는 NC
"도전자의 입장" KS 앞둔 김태형 감독의 각오
'KS 구상 끝' 김태형 감독 "투수 12명·포수 3명"
'어깨 부상' 정재훈, 닿지 않는 KS 우승의 꿈
두산 장원준, 제 3회 최동원상 수상자로 선정
[2016정규시즌⑤] 대기록 풍년, 역사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두산, '판타스틱 4' 총출동 불발…니퍼트·보우덴만 출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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