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바르셀로나
천재 감독 나겔스만과 '신성' 안수 파티, UCL 빛낸 최연소 듀오
UCL 16강 진출팀 확정... EPL, 라리가 4팀 모두 생존
메시의 아쉬움 "마네가 4위밖에 안되다니..."
'발롱도르 6회' 메시 "호날두와 동률 됐을 때 마음 아팠어"
'2위+야신 트로피+TOP10에 4명'... 리버풀의 겹경사
반 다이크에 분노 표한 호날두 누나 "너보다 훨씬 잘났어"
'영광의 자리' 반 다이크 "매 순간 노력했고, 포기하지 않았다"
시상식에 참여한 모드리치 "축구, 승리만이 전부가 아니야"
알리송, 야신 트로피 수상... '역대 최초'
'2관왕' 호날두, 이탈리아 세리에 A MVP+베스트11 선정
메시의 대관식, 그 자리에 호날두는 없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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