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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겪고 철들었다"…NTX, '피크타임' 의미 (엑's 현장)[종합]
"송민호 지적, 자존심 자극"…NTX, '피크타임' 넘어선 커리어 하이 [종합]
NTX "1년만 컴백…칼군무+라이브 퍼포먼스 자신감"
제2의 윤미래·제시 나올까…업타운, 13년 만 복귀→내달 컴백 [공식입장]
원팩트, 강남 손잡고 30일 데뷔…'보이즈 플래닛X고등래퍼4' 합류
이신기 "지창욱과 풋살, 위하준과 영통…'최악의 악'은 계속" [엑's 인터뷰①]
강남, CEO 됐다…워너뮤직과 함께 아이돌 제작 [공식입장]
NTX, '강렬X옴므파탈 매력' 콘셉트 포토로 '컴백 카운트다운' 돌입
홍종현, 시크릿이엔티와 전속 계약…한지은·표예진과 한솥밥 [공식입장]
김지민 "키스 싫어"…♥김준호 "술 기운에? 불쾌" 초민감 (독박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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