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드래프트
롯데 김진욱의 끝없는 성장통, 모처럼 찾아온 기회 살리지 못했다
'20승·209K' MVP 또또 충격 중도 퇴출, 결국 KBO 리턴?…NC, 2026년 '페디·하트' 꿈의 조합 결성할까
'불꽃 야구' 출신 육성선수, 12연패 빠진 롯데 구했다…"서로 격려하며 안정 찾아" [창원 현장]
롯데 울린 결정적 한방, 김휘집은 자신을 칭찬한다…"많이 반성했고, 마음 잡았어" [창원 현장]
10연패 롯데, '아픈 손가락' 김진욱 후반기 첫 1군 콜업…"직접 보려고 불렀다" [창원 현장]
"투수 엔트리 확대? 인원 채우려고 늘리는 건 맞지 않아"…'달감독' 소신 확고→강재민 주시한다 [대전 현장]
롯데 괴물 좌완 '2군행', 김태형 감독도 '답답'…"자리 잡는 듯했는데 갑자기 안 좋다" [잠실 현장]
'WKBL 신인 최대어' 이가현, 전체 1순위로 '최윤아호' 신한은행 품에 안겼다…40명 중 14명 프로행
'비선출' 선성권+'대만大 출신' 강동우, 2026 트라이아웃 '불꽃야구 듀오' 어땠나…"야구 인생 큰 도전" [고양 현장]
트라이아웃에 '탬파베이 티셔츠' 등장? 유턴파 신우열, 한국 무대 도전장…"김하성·배지환에게 조언 구해" [고양 현장]
"눈에 띄는 선수 없어" 2026 트라이아웃, 'TB 출신' 신우열-'불꽃야구' 선성권 참가…현장 반응은 싸늘 [고양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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