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시즌
'경미한 옆구리 통증' 이정후, 시범경기 개막전 결장..."크게 우려할 상황 아니다"
"문동주, 나보다 좋은 투수"…"류현진 선배님은 전설" [오키나와:톡]
한화 합류→시동 건 류현진 "개막전 선발 등판? 가능하다" [오키나와 일문일답]
"볼 좋네!"…류현진, 불펜 피칭 45구 소화 "힘 안 들이고 던졌다" [오키나와 현장]
'지난해 입장료 그대로' KIA, 2024년 홈경기 시즌권 판매
'플레이-인 전승' 젠지, PO 막차 탑승... 韓 3팀 마드리드행 티켓 사냥 나선다 [VCT 퍼시픽]
'계약 하루 만에 오키나와행' 류현진 "이루고 싶은 것은 '한화 우승'" [인천공항 현장]
류현진 개막전 데뷔 속도전? 바로 '불펜 피칭' 한다…청백전 이태양vs김민우 [오키나와 현장]
'올해 첫 시범경기' 김하성, 안타+볼넷으로 멀티출루...'고우석 경쟁자' 마쓰이는 1이닝 KKK
개인적인 목표는 없다, 류현진은 오직 '가을야구'와 '우승'을 바라보고 있다 [인천공항 현장]
'ML 다년계약 제안 거절' 류현진 "건강하게 돌아오겠다는 약속 지키고 싶었다" [인천공항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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