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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kbo
고별사하는 윤석민[포토]
윤석민 '마지막으로 입은 타이거즈 유니폼을 벗고'[포토]
윤석민 '조계현 단장에게 유니폼 반납'[포토]
윤석민 '타이거즈 유니폼 반납'[포토]
김수현-김예령 '우리가 빠질 수 없죠'[포토]
윤석민 장모 김예령 '사위의 영상을 보니 눈물이'[포토]
윤석민 '타이거즈 팬들에게 인사하며 입장'[포토]
윤석민 '곽정철 코치와 뜨거운포옹'[포토]
윤석민 장모 김예령 '손자의 손을 꼭 잡고'[포토]
윤석민 '부모님께 올리는 감사의 큰 절'[포토]
윤석민 '아이들을 안아주며 행복한 미소'[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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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여신' 판빙빙, 레드카펫을 몸에 휘감은 듯...넘사벽 아우라
'아이들 슈화 맞아?' 핑크빛 청순인 줄 알았는데 과감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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