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감독
주말만 무사히 버티면…호랑이 군단, 지원군 합류 임박했다
파노니 데뷔승 축하한 김종국 감독 "상대 타선 최소 실점으로 막았다"
외인 투수 효과 간절한 KIA "파노니-놀린 힘내면 올라갈 수 있다"
"잘 던지면 좌우 따지지 않는다" 구상 끝난 KIA, 좌완 4인방 가동한다
전반기 겨우 8G 등판…물음표 붙은 외인, 생존 갈림길에 서다
실패로 돌아간 신인왕 투입 승부수, '새드엔딩'으로 막 내렸다
"한 바퀴 돌면 익숙해질 수도.." 수장의 염려, 피홈런 악몽에 물든 데뷔전
"파노니 투구 내용에 따라.." 신인왕도 출격 명령을 기다린다
8월은 또 다른 시작…호랑이 군단의 '완전체'가 가까워진다
"프랜차이즈 스타 자질 있어요"…'7월 타율 0.360' 슈퍼루키, 신뢰를 먹고 자란다
데뷔전에 목마른 파노니, '5연승+전반기 피날레' 선봉장 될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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