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
시대 앞서간 구혜선…"지금 20살이었으면 좋겠다" (인터뷰③)[BIFF 2024]
구혜선 "카이스트 진학 이유? 판타지 있었다" (인터뷰②)[BIFF 2024]
구혜선 "연기 갈증 있지만…과거 드라마 촬영, 공포였다" (인터뷰①)[BIFF 2024]
'파격 분장' 문근영, 어떨까…'지옥2' 감독 "햇살반 선생 만들어 기뻐" (종합)[BIFF 2024]
유아인 대신한 김성철…'지옥2' 감독 "김성철 만의 정진수 있다" (종합)[BIFF 2024]
'지옥2' 감독 "액션은 김현주가 하는데, 내가 몸살…응급차에 드러누워" [BIFF 2024]
현빈♥손예진→박찬욱·이병헌, K콘텐츠 돌파구 찾는 2025 라인업 (종합)[BIFF 2024]
RM 다큐, 왜 4D플렉스가 배급했나…"몰입 콘텐츠, 우리의 노하우로" (종합)[BIFF 2024]
CJ ENM 대표 "과거 성공 방식 통하지 않지만…1조원 투자 지속" [BIFF 2024]
'2024 부일영화상' 정우성·김금순 남녀주연상…'리볼버' 최우수작품상 (종합)[BIFF 2024]
송중기·지창욱, 영화·OTT 신작 들고 관객과 인사…기대작 多 [BIFF 2024]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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