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LG
외국인 투수 없는 한화,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최정 선배와 재대결보다 LG 대승을 원한다" 봉타나 뛰어넘은 고우석의 진심
우러러보던 이대호 이긴 이민호 "상대하는 것만으로 영광이었다"
18연패 아픔 아는 심수창의 위로 "장시환은 이미 20승 이상을 기여했다"
에이스가 말합니다 "우리가 1등 할 거니까 걱정 마세요"
김원형 감독 "김택형이 집중력 잃지 않고 끝까지 막아 승리"
불펜 가동 늦췄던 류지현 감독 "임찬규가 더 자신감을 가지길 바랐다"
"팔 무거워" SSG 폰트 한 턴 휴식, 24일 두산전 이태양 선발
이대호의 마지막 잠실 경기, 금요일 밤 수놓을 홈런 축포 나올까
"이대호가 4년은 더 뛰어 줬으면 좋겠네요" [현장:톡]
감격의 9연패 탈출 KIA, 대투수 역투·중심타선 활약 속 5위 수성 성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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