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LG
장타 갈증 시달리는 롯데, 노진혁 부상 이탈로 직격탄 맞았다
인천에 뜬 용진이형, SSG-롯데 '유통 라이벌' 더비 직관 응원
'6월 승률 꼴찌' 롯데의 수도권 9연전…못 버티면 '5~6위 추락' 기우 아니다
채은성의 타고난 강심장 기질 "노시환 거르고 나와 승부? 기회 줘 고맙다"
롯데전 부진 씻은 노시환 "고향에 왔으니까 더 잘할 거라고 생각했다"
'동빈이형' 롯데 사랑에 감동한 서튼 "회장님께 감사, 갈비찜 정말 맛있었다"
롯데 '기세'와 함께한 신동빈 회장, 도시락+악수로 큰 '기운'줬다
회장님 오신 날 살아난 롯데 '기세', 동빈이형 도시락 먹고 연패 끊었다
사직에 뜬 '동빈이형', 롯데 선수단에 도시락 300개 쐈다
"LG전에 좋아서 지켜봤는데..." 구위 저하 한화 장민재, 2군서 재조정 돌입
SSG 김성현·하재훈, 부상으로 나란히 1군 말소… 7개 구단 총 10명 '1군서 탈락'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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