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
눈물 아닌 웃으며 떠난 나지완 "항상 마음속에 타이거즈 묻어놓겠다"
'선수 나지완'으로 누빈 마지막 경기, 잊지 못할 선물 받았다
가을 야구 초대장 받기까지 걸린 4년 "WC 준비 철저히 할 것"
"은퇴 전에 큰 선물 줬어요" 나지완과의 우승 영광 떠올린 수장
김종민 "우리가 하고 싶은 대로 하자"…'고인물'의 일탈 (1박2일)
장성규 "늘어난 삼각팬티 3년 입어…♥아내 돈 쓸 때 가장 무서워"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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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밥좋아' 촬영 전면 취소…박명수→현주엽 소집 "큰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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