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진
"소크라테스를 더 늦게 올려야 하나" [현장:톡]
김종국 감독 "양현종, 앞으로도 많은 대기록 이어가길"
'호랑이 잡던' 이태양, 시즌 첫 조기강판 KIA에게 당했다
'오늘은 호랑이의 날' 15안타 터진 KIA, 선두 SSG 11-2 완파 [광주:스코어]
이창진 '덥다 더워'[포토]
이태양 'KIA 타선이 매섭네'[포토]
이창진 '느낌 좋아'[포토]
이창진 '추가점 뽑으러 가자'[포토]
이창진 '빠르게 들어왔어'[포토]
'팔꿈치 통증' 장현식 1군 말소, KIA 불펜진 재편 불가피
서막에 불과했던 20안타…타이거즈의 맹공, 23득점을 퍼부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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