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고
'156km 파이어볼러' 김영우 2억에 도장 쾅! LG, 2025 신인 12명 전원 계약 완료 [공식발표]
'1R 이율예 2억2000만원'…SSG, 2025 신인 선수 10명과 계약 완료 [공식발표]
전체 2순위 정우주 5억 '쾅!'…한화, 2025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 마무리 [공식발표]
"신인왕 받겠습니다!"...'타이거즈 마운드 미래' 김태형-이호민의 당찬 포부 [현장인터뷰]
'1R 김태형 3억원' KIA, 2025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 마무리 [공식발표]
'투수만 8명 지명' 마운드 보강 집중 KIA…이범호 감독 "우투수 뽑을 기회 있어서 만족" [광주 현장]
'대투수' 좋아했던 '갸린이' 팬이 KIA 1R 주인공, 이거 야구 만화야?…"난 이제 성공한 덕후" [드래프트 인터뷰]
김택연 2024→박준순 2025, '두산 1R 마킹' 전통 계승될까…"박용택 위원님 지적에 감사, 내년 반전 보여드릴 것" [드래프트 인터뷰]
"류현진 선배님 커브 배우고파"…프로 NO.1 목표로 한 정우주, 한화 입단 가슴 뛰는 이유 [드래프트 인터뷰]
투수는 구속 156㎞, 단장은 혈압 156…이번에도 웃겼다, 차명석 단장과 김영우의 공통점은? [드래프트 현장]
투수·파이어볼러, 그리고 '156'이 공통점? 또 어록 남긴 차명석 단장 "김영우는 156km, 나는 혈압이 156" [드래프트 코멘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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