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
최고 157㎞+9연속 스트라이크 여기까지 좋았는데…흔들린 윤성빈, 1이닝 4사구 7개 9실점 여전한 '제구난조' [사직 라이브]
"어떻게 던질지 감독인 나도 기대된다"…'프로 9년차, 최고 156㎞' 롯데 미완의 유망주, 294일 만에 출격 [사직 현장]
'최고 155㎞' 데뷔 첫 QS…롯데 특급유망주 4년 기다렸던 호투!→반즈·김진욱 없는 선발진에 힘보탤까 [수원 현장]
롯데, 더블헤더 1승 1무 잘했지만…'사구 맞은' 이호준·손성빈 때문에 '걱정태산' [수원:스코어]
"1선발이 와야 계산이 서는데"…리그 3위 '상승세' 롯데 김태형 감독의 가장 큰 고민은? [수원 현장]
롯린이는 웃고 싶다 '글루미 칠드런스 데이'…시작된 연패, 또 아픈 역사 반복하나 [사직 현장]
ERA 5.32 '좌승사자', 어깨 통증으로 1군 엔트리 제외…'선발진 고민' 김태형 감독 한숨 [사직 현장]
"읽힌 듯 맞았다"…난타당한 박진에게 다시 한 번 기회? 아니면 김진욱? 고민에 빠진 사령탑 [사직 현장]
2G 연속 4-13 완패, 연승도 끊겼다…상승세 롯데가 개선해야 할 '5선발' 약점 [사직 현장]
NC, '승승승승' 롯데 눌렀다!…데이비슨-김형준 '슈퍼 다이노스포', 한석현 3타점+1군 데뷔전 이준혁 1⅔이닝 1실점 쾌투 [사직:스코어]
대형 방수포 설치, 오락가락 빗줄기가 변수…롯데-NC 시즌 5차전 정상 개최 가능할까 [사직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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