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 단장
"최정 협상, 계속 노력 중이다"…SSG 스토브리그 최대 과제, 빠른 완료 가능할까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김민 원했다"...김재현 단장이 밝힌 트레이드 배경
SSG, 2025년 신인 선수 교육 및 입단식 실시
"구단이 할 수 있는 최상의 예우 제시할 것"...'리빙 레전드' 최정과 SSG의 동행 계속될까
'정현우·정우주 전체 1·2순위 지명'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마무리→총 110명 입단…키움 14명 지명권 행사(종합)
강릉고 이율예 '미래의 SSG 안방마님'[포토]
김재현 단장의 인사말[포토]
SSG '1R 8순위로 강릉고 이율예 지명'[포토]
김도영 '30-30' 응원하는 꽃감독 "가만히 놔둬도 알아서 잘할 겁니다" [부산 현장]
‘아기호랑이’ 김도영, '코리안 몬스터'의 공을 받아치며 20-20 달성! 얼마나 더 성장할까? [김한준의 현장 포착]
김도영 다음 목표는 이종범과 박재홍…타이거즈 3번째+역대 최연소 30-30 노린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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