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세계 1위' 꺾고 역전 우승…김채연 "금메달 예상 못 해, 사카모토 이겨보고 싶었다" [하얼빈 인터뷰]
첫 라이브 피칭 '최고 150km' 쾅쾅…'15승 다승왕' 예열 시작 "약간 어색했지만 느낌 괜찮았다" [시드니 현장]
"육준서♥이시안과 동침에 '깜짝'"…'솔로지옥4' PD "섭외 시도만 4번" [엑's 인터뷰③]
김채연 '금빛 승부수' 띄운다! "고득점 위해 프리 안무 일부 수정…더 집중하겠다" [하얼빈 인터뷰]
피겨 김채연, 쇼트 '71.88점' 개인 최고점 쾅!…첫 AG서 첫 메달 도전 [하얼빈 현장]
이상순 "'앤톤 父' 윤상 라디오, 아장아장 기어가는 아기" (완벽한 하루) [종합]
'52세' 이본 "母, 여행 간다더니 몰래 암 수술…결혼 생각 有" (4인용식탁)[전일야화]
'37살' 이준, 결혼? 연애? "나 자체로 있고파...아직 혼자가 좋아" (1박 2일)[전일야화]
'한의사♥' 딸둘맘 강소라, 아이브 레이에 잔소리 시전 "고쳐야 해" (따라해볼레이)
태진아 "3일 동안 술로 배 채워…故송대관 형님은 내 멘토" (엑's 현장)[종합]
故 송대관 발인, 태진아 "잘가, 영원한 라이벌"→설운도 "큰 충격" 마지막 인사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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