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삼성 외야수 김태훈, 햄스트링 통증으로 엔트리 말소→박승규+이성규는 1군 콜업 [광주 현장]
'9년간 단 2도루' 한동희 깜짝 2루 훔치기 성공, 포수도 손도 못 썼다!…선수-코치 직접 밝힌 그날의 주루플레이 [부산 현장]
22억 투자, 그런데 '0.081' 4번 타자 어쩌나…"내가 욕 먹어도 나쁘지 않아 보여, 칠 수 있는 공 안 들어와" 신뢰 굳건 [인천 현장]
"(김)진욱이는 가운데만 던져도 못 치겠더라" 김태형 감독도 감탄…10년 전 KS '136구 역투' 외인투수 떠올린 이유는 [부산 현장]
"한화전 2연패 우리가 못해서 졌다" 자책한 사령탑, 잠도 못 잤다→"보크 때 못 끊어준 게…" [인천 현장]
'분명히 쓴다고 했는데' 한화, 쿠싱 KBO 데뷔전 미뤘다 왜? "황준서 뒤로 붙을 수도…" [인천 현장]
악뮤 이수현, 아이유 '샤라웃'에 감격…"내가 제일 아끼는 후배라고" 애틋 (정희)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알고보니 5년차 '안경사'였다…반전 직업공개 (나솔)[종합]
3관왕 확정 노리는 대한항공 "좀 더 힘내자" VS 0% 기적 바라는 현대캐피탈 "새 역사 쓰려고 왔다" [천안 현장]
'페라자 참 잘 데려왔네' 선취점 만든 허슬 플레이, 사령탑도 감동…"만약 아웃됐어도 뭐라 안 했을 것" [인천 현장]
한화 마운드 구세주 온다! 계약→합류→등판까지 '고작 4일'…쿠싱, 8일 등록과 동시에 '데뷔전 출격'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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