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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차 돌싱' 오정연 "혼자서 취미? 외로워…누군가 생겼으면" (쾌걸오정연)[종합]
'7kg 감량' 풍자 "배달비로 1년에 3,000만 원 이상 쓴다" (라스)
'싱글맘' 오윤아 "자폐 아들 있다"…해외 패션기업 부사장과 러브라인 (여배우의 사생활)[종합]
'400억↑ 건물주' 고소영도 '현금 선물' 감동…"용돈 고마워"
아옳이, 작심 폭로에…전남편 서주원 "피해자 코스프레 역겹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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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 소개팅 앞두고 고개 푹…"마지막 연애? 10년 전" (여배우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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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도끼에 발등" 이민우 26억 피해→하정우, 25년 지기에 당해 '씁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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