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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승리보다 '박진형 부활'이 더 기뻤다…"팀 전체가 좋아해, 정말 큰 도움 될 것" [대구 현장]
'허리 담 증세' 심우준 휴식→하주석 시즌 2호 선발 출전…"이번주까지 무리하지 않을 것" [대전 현장]
한국과 김하성 울렸던 라스 눗바, 내년 WBC에서 또 한 번 '日 국대 욕심'
"아내도 하던 가게 접고 왔다"…남다른 마음으로 돌아온 롯데, 베테랑은 '가을야구·우승' 외쳤다 [인터뷰]
이정후, 연봉 127억 '좌타자 킬러' 또 울렸다…160km/h 강속구 적응 완료
대타 출전 이정후, ML 전체 타격 공동 5위 '껑충'…2G 연속 안타+타율 0.348
'패패패패승' 이끈 토종 에이스, 4회 왜 고개 숙이고 좌절했나? "'라팍'이면 바깥 길가에 떨어졌을 것" [잠실 인터뷰]
'평균 고작 19.3세' 조동욱→정우주→김서현이 '2점 차' 완벽 봉쇄, 한화의 미래가 눈앞에서 반짝였다 [인천 현장]
"내가 한화 평균 다 떨어뜨린다" 코리안 몬스터의 '셀프 디스'…그래도 류현진은 류현진이다 [인천 현장]
한화, 대반전 이제부터? '승승승승→5할 달성' 김경문 감독 "모두 마음고생 많았을 텐데…좋은 분위기 앞으로도" [인천 현장]
고효준 입 열다 "구직 자신 있었다, 칼 갈고 있었다"…147km '쾅' "우승 DNA 있다"는 42세 좌완의 이야기 [직격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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