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타자
이강철 감독 "심우준·김민혁·문상철, 타격과 주루 활발"
한용덕 감독 "장진혁, 지금처럼만 하면 내년 더 기대"
[엑:스토리] '기대되는 성장세' 한화 유장혁 "조금씩 발전하는 게 목표"
[엑:스코어] '김광현 8승+정의윤 3점포' SK, KIA에 전날 패배 설욕
한용덕 한화 감독 "정은원 9번 배치, 편하게 타격할 수 있도록"
'이적 후 첫 선발' 한화 김종민, 박종훈 상대 데뷔 첫 홈런!
파울 타구에 발등 맞은 최재훈, 선수 보호 차원 교체
한화 양성우 부상 복귀, 윤호솔 이적 후 첫 1군 등록
'4연패' SK, 장점 하나 찾아볼 수 없던 최악의 패배
삼성 이학주, 심판 삼진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 조치
'친정 상대 첫 안타' 배영섭의 절실함, "더 열심히 해야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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