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신구, 영생을 꿈꾸는 사이비 교주로 악역 변신 (하이파이브)
"다른 배우 다쳐"…'하이파이브' 감독, '유아인 無 편집' 이유 밝혔다 [인터뷰 종합]
'하이파이브' 감독 "신구·박진영 2인 1역=운명, 놓치고 싶지 않았다" [엑's 인터뷰]
'하이파이브' 감독 "유아인, 문자로 사죄…편집하면 작품이 훼손돼" [엑's 인터뷰]
KT '영원한 캡틴' 박경수, 6월 1일 KIA전서 은퇴식…사인회+사진전도 개최
안재홍 "은퇴작 아닌 복귀작...요즘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어" [인터뷰 종합]
안재홍, 라미란 러브콜에 "멜로? 어떤 장르든지 좋아" [엑's 인터뷰]
안재홍 "유아인과 키스신? NO, 인공호흡…한 번에 끝냈다" [엑's 인터뷰]
김경문 감독 '조동욱 잘 막았다'[포토]
김경문 감독 '승리의 하이파이브'[포토]
박동원 '내가 돌아왔어'[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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