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
봉준호·임지연·김고은·김지원 등 영화인 3007명 "尹 파면, 구속하라" 성명 (전문)[종합]
고현정→박보영, ★들도 '촛불' 들었다…여의도行 or SNS, 尹 탄핵 응원 (엑's 이슈)[종합]
"기본은 해라" 신소율♥김지철→고아성까지…尹 탄핵 사태에 연예계도 '분개' [엑's 이슈]
'김우석♥' 강나언, 모교 한예종 시국선언 동참…"불의에 침묵하지 않겠다"
고현정·고민시 불피웠다…尹 비상계엄 비판→탄핵 집회 지지 [엑's 이슈]
'이대 출신' 변영주 감독, 비상계엄 비판…고현정도 불꽃 지지
고현정, 피부가 하얗다 못해 투명해…미코 다시 나가도 될 듯
고현정, 해고된 스타 제작자 되더니 '과감'… "나를 믿고 무대에 올라가" (나미브)
김현숙, 고현정 손잡고 아이돌 키운다…'나미브' 출연 확정
고현정, ♥윤상현→이진우와 대화 단절…감정 골 깊어지나 (나미브)
"자녀와 안친해 슬프다"던 고현정, 감사 인사 올렸다…"감동적" [전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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