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십
PGC 2022, 11월 1일부터 열린다…새로운 구조 도입해 더 치열한 경쟁 예고
방심하지 않겠다는 '쵸비' 정지훈 "좋은 성적 내고 돌아오고 싶어" [2022 롤드컵]
'스코어' 고동빈 감독 "젠지, 평균 실력 자체가 장점…뚜렷한 단점 無" [2022 롤드컵]
'베릴' 조건희 "롤 메타, 20년도부터 똑같아…용 관리가 중요" [2022 롤드컵]
형들에 많이 배웠다는 '룰러' 박재혁 "LCK 1시드가 어떤 팀인지 보여줄 것" [2022 롤드컵]
외신 평가 신경 안 쓴다는 '캐니언' 김건부 "카나비 경기 보며 배울 점 많아" [2022 롤드컵]
더 간절해진 '쇼메이커' 허수 "G2, 작년보다 약해진 듯…충분히 해볼만 해" [2022 롤드컵]
'데프트' 김혁규 "늘 올해가 가장 중요해…RNG전, 절실하게 준비할 것" [2022 롤드컵]
타도 T1·젠지 외친 양대인 감독 "탑 기용, 미국에서 스크림 돌려봐야 알 듯" [2022 롤드컵]
LCK 위상 높이겠다는 '쏭' 김상수 감독 "그룹 스테이지 이후로는 자신 있어" [2022 롤드컵]
우승 바라보는 '구마유시' 이민형 "서머 후 팀원들과 의사소통 많이 해" [2022 롤드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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