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
안타 예스! 롯데 복덩이 레이예스 '202안타 신기록' 달성…롯데, 기분 좋은 승리로 시즌 최종전 마무리 [창원:스코어]
"한 타석이라도 더"…명장도 KBO 안타 신기록 기다린다, '202안타 -2' 레이예스 KBO 첫 리드오프 출전 [창원 현장]
'명장'이 주목했던 롯데 유망주, KIA 상대 눈도장 '쾅'…주전 유격수 경쟁 뛰어들까
'6-0' 리드 날린 롯데, 명장이 원한 '웃으며 안녕' 없었다…'만원관중' 홈 최종전 최악의 패배 [부산 현장]
"매번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6득점 빅이닝+고급야구, 김태형 감독은 미소 [사직 현장]
"외국인 투수 2명 빼고는 제 역할 못해"…박세웅·김진욱에게 롯데 '가을야구'가 달렸다 [사직 현장]
오승환 1군 등록, 심신 회복 돌부처 '10일' 만에 곧장 돌아왔다…이재학·양현·송재영·이호준은 말소
국민유격수, 김지찬 '서커스'에 반했다…"삼성 중견수로 계속 뛰어야 할 선수로 확신" [대구 현장]
롯데 최항, 내복사근 손상으로 1군 말소…9회말 2사 만루 찬스서도 "어쩔 수 없었다" [부산 현장]
김우민 "잘될 것 같은 느낌", 황선우 "시상대 메달 걸고 오른다"…수영대표팀 라데팡스 수영장 '첫 물살' [2024 파리]
"생각보다 차분하더라"…레이예스 끝내기 만루포, 그런데 신스틸러는 따로 있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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