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삼성, 무려 '3505일 만의' 6연승…국민 유격수는 '양도근 수비' 결정적 장면으로 꼽았다 [인천 현장]
삼성 '내일도 이기자'[포토]
경기 지켜보는 박진만 감독[포토]
'삼성 날벼락' 인대 80% 손상인데 어떻게 던졌을까…이재희, 토미존+뼛조각 제거 수술 받는다 [인천 현장]
'5연승 질주' 삼성, 9연전 선발 로테이션 어떻게 되나…"목요일 좌승현, 10일 대체 선발 구상 중" [인천 현장]
박진만 감독 '5연승 행진에 미소 가득'[포토]
취재진과 대화나누는 박진만 감독[포토]
삼성 히어로 부활엔 '2명의 특급 조력자' 있었다…김영웅 "정말 감사하다, 덕분에 재밌게 야구 중" [현장 인터뷰]
적장마저 "배찬승 볼 좋더라" 극찬!…박진만은 "나도 깜짝 놀라, 자기 공 확실히 던질 줄 안다" 감탄 [대구 현장]
'김영웅답게' 했더니 3G 2홈런 쾅쾅…"편하게, 즐겁게 타석에 임하자는 생각뿐" [대구 현장]
"내겐 마지막 시즌일지도"…하지만 삼성 김대호 "프로에서 첫 승 올리는 꿈을 꾼다" [현장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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