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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선수단 37명, 日 '휘닉스 교육리그' 참가위해 2일 출국
"개인 욕심 없다" 박건우, 팀과 KS로 향한 시선
두산 박세혁, 장민재 상대 투런포 작렬 '시즌 5호'
김회성, 옆구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 말소…이종환 등록
홍상수 감독 "김주혁·이유영 아니면 '당신자신과…' 없었다"
희망 이은 윤희상 "선발과 불펜 둘 다 준비"
'부상 교체' 이성우, CT 촬영 결과 단순 타박상
이성우, 왼 검지 부상으로 한승택과 교체 "아이싱 중"
'우승' 니퍼트 "팀에 자부심 있어…KS도 확실히 준비할 것"
[두산 정규시즌 우승] '역대급 조합' 외인 3인방, 더할 나위 없었다
[XP 줌인] '4타점 합작' 허경민-김재호, 우승 부르는 하위타선 해결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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