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전반기 돌아본 염갈량, 손주영-유영찬 수훈선수로 꼽은 이유는? [고척 현장]
'4연승→사흘 휴식' 홍원기 감독 "템포 끊긴 것 같지만,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 [고척 현장]
'최고구속 150km' 고우석, 트리플A 등판서 피홈런 1개 포함 2이닝 2실점 부진
"퓨처스 올스타전도 나간 적 없었다"…사회인 야구→NC 필승조→1군 올스타, 김재열의 야구 드라마
1.47→1.84→4.40, KIA 외인 에이스에 찾아온 위기...7월 첫 등판서 아쉬움 만회할까
옆구리 부상 삼성 김태훈 '4주 이탈'+더블헤더 특별 엔트리 등 총 25명 제외…10개 구단 올스타 브레이크 준비
"고졸 선수가 150㎞ 쉽게 던지지 못한다"…명장도 직접 확인하고 싶다, 김서현의 재능을
"더블헤더 당연히 다 나가야"…김민, 이런 각오로 '전력투구' 했습니다 [현장 인터뷰]
'시즌 10번째 2루타' 김하성, 9경기 연속 안타 행진…SD는 보스턴에 1-4 패배
"나한테 너무 화났다"…박영현의 SV 소감+속마음 "야구 안 돼 힘들었다" [현장 인터뷰]
절체절명 위기, '포수' 강백호는 마무리에게 이렇게 말했다…"너 믿어, 자신 있게 던져" [현장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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