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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의 몸이 아니다"…현역 연장 꿈꾸는 고효준, 과학으로 '건재함' 확인
은퇴와 동시에 1군 코치, 정찬헌의 설렘 가득 새출발..."거리감 없는 지도자 목표"
"김혜성은 박지성 같은 선수"…절친 비유에 깜짝 놀랐다, "정후는 슈퍼스타" 훈훈했던 장외 라이벌전 [인천공항 현장]
김혜성 "가장 먼저 연락한 팀이 다저스…첫 목표는 개막전 엔트리 들어 ML 입성" [현장 일문일답]
'다저스' 김혜성, 드디어 미국 간다!…스프링캠프서 주전 입지 다진다
'다저스' 김혜성 올해 성적? 타율 0.279·WAR 1.3…美 통계 프로그램 긍정 평가
서건창 잡고 조상우 데려온 KIA, 2연패 도전 퍼즐 다 채웠다
김범석일줄 알았는데, 'LG NO.2 포수' 경쟁 구도 바뀌었다…매력 선보였던 '군필 유망주' 안방에 정착한다
"김혜성, 주요 옵션으로 선호하는 듯"…이토록 진심인 다저스, 1R '예비 프랜차이즈 스타'마저 내보냈다
'150km 넘나드는' NC 1라운드 기대주, 호주서 활약 중 귀국…'팔꿈치 불편함' 극복하고 기량 꽃피울까
"팀 나가겠다는 뜻"…FA 공시 벌써 2달, 한화 '전 주장' 어떻게 되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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