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드래프트
두산팬 안심 시킨 김택연…"메디컬 결과 문제 없어, 마음의 짐 덜었다"
황재균 "허경민은 나보다 좋은 3루수"…포지션 이동 준비, 경쟁은 자신 있다
'회장님' 된 '대투수' 양현종…"선배들 노력에 흠집 내지 않겠다"
2542억 초대박…이정후-김하성과 함께했던 스넬, 이제는 오타니와 뛴다
"큰 새싹을 제가 밟을 뻔"…어쩌면 전체 1순위 '특급 유망주' 탄생 없었다? 사촌 형 김민수의 반성 [현장 인터뷰]
프로 첫 안타가 '만루홈런'이었다니…오른손 거포 절실한 키움, 김지성이 갈증 풀어줄까
롯데 김진욱, '3일 남겨두고' 상무 입대 취소 신청, 군 문제 해결 로드맵' 꼬이나?…재활 및 치료 병행 [공식발표]
"주전 욕심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1164G 베테랑 야수' 오태곤이 살아남는 법
"야구 그만두고 교사 할래"…그런데 이런 반전이, MLB 불펜 1위 CLE '핵심'된 무명 투수 사연은?
"NC에 남고 싶었다, 이호준 감독님과 함께여서 감회 남달라"…'원클럽맨' 임정호, 친정팀 잔류→함박웃음 [인터뷰]
집토끼 임정호, NC에 남는다…'3년 최대 12억' FA 계약, 호부지 취임 선물 받았다 [공식발표]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