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이동건, '의자왕' 루머 심경 고백→'이상민 母' 故임여순 여사 추모 (미우새)[종합]
'어쩜 이렇게 못 할 수가!'…이강인과 극과 극 평가→"기회 낭비하고 골 못 넣는 선수" 레전드도 등 돌려
김헌성, 셰프들 신메뉴에 혹평 일색 "신의 혀 아니면서" (당나귀 귀)[전일야화]
황재균에 '잠시만 안녕' 선언 손아섭 "연락 와도 답장 안 합니다" [PO5]
박건우 "형, 더 잘 쳐주세요" vs 손아섭 "동생, 그만 놀려라" [PO]
차학연 "한해, '우정 길다'면서 1년째 연락 無…촬영 전에도 전혀" (놀토)[종합]
차학연 "예능 트라우마? 강호동보다 붐한테…" 깜짝 폭로 (놀토)[종합]
천하의 덱스, 0고백 1차임…강혜원 철벽에 "이런 경우 처음" 진땀 (냉터뷰)
이동욱, 조세호도 놀랄 느끼 SNS…"전국민 플러팅, 어깨 무거워" [엑's 현장]
"앞으로 삼촌"…BTS 뷔, 방시혁과 '절친' 박진영에 빠른 '호칭정리'
토트넘, 이적료 깎아줘!…'방탕한 천재+SON 절친' 다시 날아오르나→걸림돌 제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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