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윤
'오지환, 롤렉스 드디어 받았다' LG, 축승회서 '우승의 한' 다 풀었다
'쩐의 전쟁' 열린다…KBO, '임찬규·양석환 등 34명' FA 자격 선수 공시→19일 협상 시작
"내가 더 잘했다면…" 고개 숙인 손동현, 공은 모두 "선배들에게" 돌렸다
'롤렉스 양보 선언' 오지환 "구광모 회장님 드리겠다…다른 좋은 시계 받고 싶어" [LG V3]
'이병규-박용택'도 못 했던 '우승 캡틴' 오지환, 한국시리즈 MVP 영예 [KS]
'29년의 한' 풀었다!…LG, KT 6-2 제압+한국시리즈 4승1패→통합 우승 달성! [KS5]
'1승3패' 이강철 감독 "고영표 5이닝만 버티길…쿠에바스도 불펜 대기" [KS5]
홍창기 질문이 어이없던 배정대 "3할3푼 치면서 2할7푼 타자한테 물어보더라" [KS5]
오늘 끝낼까, 6차전 갈까…LG-KT 5차전도 2만3750석 매진 [KS5]
‘롤렉스의 주인은 나!’ 간절했던 오지환, 꿈이 점점 현실로 다가온다[김한준의 현장 포착]
걱정이 무색한 4할타+홈런, 문보경의 첫 한국시리즈 "지금도 떨려요" [KS]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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