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군 제대한 '날쌘돌이들' 심우준·권동진 "열심히 뛸게요, '가을야구' 하는 날까지" [현장 인터뷰]
'최초 피치컴 착용' 벤자민 "투구 템포 빨라져 좋아!"…야수들도 "사인 확인 수월" [현장 인터뷰]
"파묻히면 안 된다"…박승욱이 롯데 내야 사령관으로 성장하는 과정 [현장 인터뷰]
베테랑들이 빚은 '3연승'…이강철 감독 "김상수·황재균·로하스가 승기 가져와" [고척 현장]
'피치컴 활용' 벤자민 6⅓이닝 QS+김상수 결승타…KT, 키움 꺾고 3연승 질주 [고척:스코어]
'리그 최초' KT, 고척 키움전 '피치컴' 실전 착용…"벤자민이 써본 적 있다고" [고척 현장]
16일 SSG-LG전, 폭우로 우천취소…"게임 너무 많이 했어" 염경엽 감독은 반색 [잠실 현장]
"타선에 무게감을"…'대타 달인' 이정훈 21일 만에 선발 출전, 침체한 롯데 타선 살아날까 [울산 현장]
파워는 특급 유망주보다 더 뛰어나…염경엽 감독, 왜 '7라운드 내야수' 주목했나
'선배들도 긴장한다' 공·수·주 다 갖춘 신인 등장…리드오프까지 꿰찰 수 있을까
꽃감독과 면담→반등 성공, '7월 타율 0.469' 최원준의 미소 "이제 즐겁게 야구합니다"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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