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베테랑이 쓰러졌다' 삼성 박병호, 오른쪽 햄스트링 손상 소견으로 1군 엔트리 말소
'타자' 장재영, 대퇴부 부상으로 4주 이탈…홍원기 감독은 왜 "내 책임 크다" 말했을까 [고척 현장]
롯데 포수진 '커다란 구멍'이…안방마님 유강남 '무릎 수술' 시즌 OUT, 재활기간 7개월 [울산 현장]
'1982년생 동갑내기' 오승환-추신수, KBO리그 역대 최고령 기록 나란히 '정조준'
KBO 역사 첫 '피치컴 착용' 선발 격돌 열릴까…롯데 박세웅·두산 곽빈 모두 호의적 [울산 현장]
"나 혼자 야구하는 것 아냐"…누구나 인정하는 인품과 실력, 그리고 노력까지 완벽한 '롯데 복덩이' [현장 인터뷰]
"'피치컴' 좋더라, 할만해" KT 한목소리…이번엔 '쿠에바스'가 직접 사인 송출 [고척 현장]
"이병헌 공, 왼손 타자가 치기 쉽지 않아"…박승욱 향한 김태형 감독의 칭찬 [울산 현장]
롯데로 돌아온 '군필' 추재현, 외야진에 힘 보탤까…"군대서 준비한 것 보여 드리겠다" [현장 인터뷰]
KIA, '키움서 방출' 외야수 예진원 영입…"잠재력+성장 가능성 봤다" [공식발표]
피치컴 호불호 갈린다?…유일한 '투수 출신' 감독은 미소, 야수 출신 감독들은 물음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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