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백투백' 정의윤·최승준, 잠실에서 터졌다 [XP 줌인]
양상문 감독 "오지환, 다음주 예정대로 콜업"
'연승 끝' KIA, 고척 3연전이 진짜 승부처
김태형 감독 "정수빈 2군行, 4일간 휴식 줄 생각"
문승원의 역투, 김광현 공백은 없었다
최승준 대박 활약…희비 엇갈린 SK·LG
13G 연속 홈런·장타 10방…SK가 터졌다
김태형 감독 "오재일, 정상훈련 시작…일단은 지켜보겠다"
전반기 목표는 '5할', 키맨은 최정·이명기
로저스 팔꿈치, 2015년의 후유증일까? [XP 인사이드 ③]
'수술·방출' 로저스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XP 인사이드 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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