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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PO 진출 후 선수들 말 적어지고 운동 대하는 자세 달라져'[포토]
이선 알바노 '최종 목표는 우승! 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포토]
유도훈 감독 '우승 한 번도 못해본 감독, 선수들이 우승 시켜준다고 해'[포토]
이상민 감독 '0% 기적? 6강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포토]
김주성 감독 '창단 20주년, 우승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포토]
조상현 감독 '여유 가득한 미소'[포토]
이정현 '셔츠 하늘색으로 맞췄는데... 드레스코드 완성'[포토]
조상현 감독-유기상 '새 우승컵도 LG가'[포토]
조상현 감독-유기상 'LG 트윈스와 함께 우승으로'[포토]
유기상 '각오? 준비한 세리머니를 보여드리겠습니다'[포토]
이정현 '소노는 무서울 게 없습니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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