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한화
레이예스 211안타·김도영 45홈런, 최종전서 타이틀 극적 확정!…고영표·임찬규 공동 다승왕, 소형준 승률왕도 마지막 날 결정됐다
'KIA 타선 봉쇄' 김진욱 무실점 호투, 사령탑도 대만족…"최고의 투구" [광주 현장]
'10승' 왕옌청→'홀드왕' 스기모토→'규정이닝' 토다…'첫 도입' KBO 아시아쿼터서 빛난 세 선수, 역사 새로 썼다
'와 또 쳤다' KIA 카스트로, 시즌 20호포 '쾅'…개인 통산 2번째 연타석 홈런 [광주 라이브]
구자욱 언제 오나? 일단 '거동 가능'까지 호전…박진만 감독 "PO 때 복귀하면 수비는 안 나간다" [인천 현장]
‘3위 탈환 눈앞' LG, 롯데 잡고 KIA 추월할까…카라스코 선발 출격 [부산 라인업]
KIA에게는 안 좋은 소식? SSG, 최종전서 전력 다 한다…"오해 받을 운영 없을 것" [인천 현장]
'리그 꼴찌' 2.7억 日 투수, 사령탑과 면담서 고개 숙였다…"너무 미안하다고" [인천 현장]
LG, '50억' 투자 옳았다!…낭만야구 주인공 25년 기다린 다승왕 눈앞→"평생의 꿈 15승 이뤄, 마지막 잠실 등판 영광" [잠실 인터뷰]
"40억 포기하지 않았나"…'16억 계약금 신기록' 하현승, 설종진 감독은 '제값' 받았다 평가 [고척 현장]
'9승·ERA 6.38' SSG 김건우, 첫 풀타임 선발 시즌 마무리…"절반의 성공"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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