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점왕
MOON 감동 시킨 노시환의 투혼…"정말 자랑스러운 선수, 내 가슴 뭉클하다"
'거침없는' 한화 경계하는 국민타자 "류현진-안치홍 합류로 짜임새 좋아졌다" [잠실 현장]
'오그레디 악몽' 지운 페라자의 맹타…ML 경력 없지만 한화 희망 됐다
류중일 감독 'KBO 홈런왕' 믿는다…"ML팀 상대 창피 당하면 안 돼, 노시환 주목" [고척 현장]
'적장도 감탄' 류현진 KBO 복귀 등판…."미국 때보다 더 좋아, 제구는 뭐" [잠실 현장]
'이정후의 길' 꿈꾸는 김혜성, 태극마크 달고 'MLB 진출 쇼케이스' 펼친다
삼성 '코너'는요…"잘하든, 많이 던지든, 어떻게든 도움 될게요" [오키나와 인터뷰]
"뺏기고 싶지 않다"…2000년생 홈런왕의 다음 목표 '자리를 지켜라' [멜버른 인터뷰]
'신인왕' 문동주는 1억원, '홈런왕' 노시환은 3억5000만원 사인 완료 [공식발표]
"어깨 더 좋아졌대요"…'5년 개근' 원태인의 새해 소원 "건강하길, 삼성 위해" [인터뷰]
한화이글스 노시환, '컴프매2024' 모델 발탁 "새 시즌 더 좋은 활약으로 보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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