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열 단장
'정현우·정우주 전체 1·2순위 지명'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마무리→총 110명 입단…키움 14명 지명권 행사(종합)
삼성 유니폼 입는 대구고 배찬승[포토]
이종열 단장의 인사말[포토]
삼성, 1R 전체 3순위 대구고 좌완 배찬승 지명…고심 끝에 '대구 로컬 보이' 선택했다 "내 피는 푸른색" [속보]
삼성 제안 거절→마이너 계약→트레이드→ML 콜업…뷰캐넌, 빅리그 복귀전서 3⅓이닝 1실점 호투
"비자 발급 관건, 속도 내는 중"…삼성, 카데나스 대체 외인 '디아즈' 계약 임박
"너희들 카데나스 잘 모르잖아" 코너는 '태업 논란' 동료 두둔했다…팬들은 갑론을박
카데나스 교체? 촉박한 시간?…삼성 "가만히 있을 순 없어, 각고의 노력 중" [대구 현장]
"평생 함께할 친구들, 멀리서 응원하겠다"…떠나는 맥키넌, 마지막 작별 인사
삼성, '장타 부재' 맥키넌 끝내 방출…"새 외인 타자는 우타 외야수" [공식발표]
'엇박자' 삼성 마운드, 코너-레예스 살아나니 불펜 '휘청'…'돌부처 부활' 관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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