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투수만 16명 투입, 1박 2일에 걸쳤던 '마운드 혈전'
'멀티홈런' 롯데 강민호, 김지용 상대 동점 투런포
'시즌 15호' 롯데 강민호, 차우찬 상대 달아나는 솔로포 작렬
롯데 조원우 감독 "번즈, 1군 동행하며 등록 시기 조율할 것"
'투수·고졸' 강세 속 두드러진 KIA·롯데·삼성의 선택
2018 KBO 신인 1차 지명...'최대어' 안우진 넥센行(종합)
'생일 자축포' 롯데 이대호 "주장 자리의 부담, 내가 이겨내야 할 몫"
'5연승' 롯데 송승준 "6이닝 이상 소화해 불펜 부담 줄여주고파"
'2연승' 롯데 조원우 감독 "송승준 복귀전 호투로 분위기 이끌었다"
장외 3점포만 3방, 롯데 타선의 해법은 장타였다
'7년만의 선발 5연승' 송승준, 노장은 죽지 않는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