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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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XB, ‘7년 차 신인’이 돌아본 TRCNG 시절 “아쉬움 있지만…활동 욕심 덕 재데뷔” [엑's 인터뷰③]
심은하 측 "바이포엠, 피해자 코스프레…유명세 내세워 15억 사기 처벌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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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포엠 측 "심은하에 죄송…대역·도장에 속아 15억 지급"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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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 내리막길 FW도 에버턴 거절…"겨울 0명 영입은 범죄"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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